전통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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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국민일보 아르브뤼미술상 전시 <神經:신이 다니는 길, 그 길 위의 목소리들>

제2회 국민일보 아르브뤼미술상 전시 <神經:신이 다니는 길, 그 길 위의 목소리들>     ▫️ 작가/단체: 천민준, 장서연, 김한별, 박성호, 박찬흠, 신의현, 양현집, 윤미애, 이대호, 이재민, 정의원, 차동엽, 한부열 ▫️ 관람시간: 10:00~18:00 ▫️ 기간: 2024-01-31 ~ 202

고양 서오릉·김포 장릉 조기개방시간 오전 7시로 시범조정(2.1.~)

2005년 이후 19년만… 변화하는 행정환경, 위험요소 등 고려, 국민의견 수렴 거쳐 시행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조선왕릉서부지구관리소(소장 여규철, 이하 서부관리소)는 2월 1일부터 고양 서오릉과 김포 장릉의 조기 개방시간을 기존의 오전 6시(2월~10월)와 오전 6시 30분(11월~1월)에서 오전 7시(월별 구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대표 사업으로 선정되면 공모 신청 면제 및 3년 지속 지원

국가유산 체제 전환에 따라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 →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으로 명칭 변경도     문화재청(청장 최응천)은 올해부터 국가유산 체제전환에 맞춰 기존의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의 명칭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으로 변경하고, 대표사업을 선정하여 3년간 사업지원과 집중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문화재청, 찾아가는 국가유산 디지털체험관 확대(24→60곳) 운영

올해 27억 투입해 도서·벽지 학교와 복지기관 등 직접 찾아 국가유산 디지털 체험 기회 제공     문화재청(청장 최응천)은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과 올해 총 27억 원을 투입하여, 도서·벽지 등 디지털 소외지역에 위치한 학교와 장애인·노인 복지기관 등을 직접 찾아가서 국가유산

「부안 내소사 동종」 국보 지정 기념행사 개최

「부안 내소사 동종」 국보 지정 기념행사 개최 / 1.9. 오후 2시, 부안 내소사 대웅보전 및 수장고     문화재청(청장 최응천)은 1월 9일(화) 오후 2시 부안 내소사 대웅보전 및 수장고에서 「부안 내소사 동종」이 국보로 지정(2023.12.26.)된 것을 기념해 내소사 신도들과 지역주민이 함께 하는 기념행사를 개최

KCDF 윈도우기획전 <사물이 건네는 말>

2024 KCDF 윈도우갤러리 기획전 <사물이 건네는 말 Objects speak to you>     ▫️ 기간: 2024. 1.10(수) ~ 3.10(일) ▫️ 장소: KCDF 윈도우갤러리 ▫️ 참여작가: 2023년 상품개발사업 참여 작가 14인 이기훈, 이다솔, 전보경, 하신혁, 강명선, 김동인, 김영

문화재청,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기부토지에 국가전수교육관 건립 추진

2022년 이영희 보유자가 무형유산 전승 위해 토지 기부… 2029년 첫 선 목표     문화재청(청장 최응천)은 국가무형유산 이영희 보유자(가야금산조 및 병창)가 기부한 토지를 활용하여, 국가와 전승자가 함께 무형유산 후계자 양성을 위해 마련하는 첫 전수교육 공간인 ‘국가전수교육관’ 건립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nb

문화재청 국제개발협력 예산 173% 증액, 국가유산 분야 글로벌 중추국가로서 역할 강화

올해 이집트·캄보디아 등에서 국가유산 복원·활용 사업 추진하는 등 국제적 기여도 강화 예정     문화재청(청장 최응천)은 올해 국제개발협력(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예산을 전년(47.9억) 대비 173% 증가한 130억 8,800만 원으로 증액하여, 국가유산 분야

문화재청, 무형유산 우수 이수자에 월 50만 원씩 활동 장려금 신규 지급

전수교육지원금도 올해부터 인상… 무형유산 보유자(150만 원→ 200만 원) 보유단체(360만 원→ 380만 원)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국가무형유산 이수자에 대한 안정적인 전승활동 지원을 위해 올해부터 우수 이수자를 대상으로 전승활동 장려금(월 50만 원)을 새롭게 지원한다.   그간「무형문화

국립고궁박물관 ‘왕실유물 도장찍기 여행’ 운영

유물 설명 등 적힌 용지에 층마다 다른 색깔의 도장 모을 수 있도록 개편해 1월 2일 첫 선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관장 직무대리 노명구)은 오는 1월 2일부터 왕실유물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박물관 내 도장 찍기 여행(스탬프 투어) 프로그램인 ‘국립고궁박물관 담다’를 새롭게 개편하여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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