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백과
본관 전주(全州). 함경도 영흥(永興) 출신. 1356년(공민왕 5) 아버지와 함께 고려에 내부(來附) 한 뒤, 금오위상장군(金吾衛上將軍)이 되었다. 1364년 원나라가 평안도에 침입하여 공민왕을 폐하려 하자 최영(崔瑩)과 함께 이들을 달천강(撻川江)에서 대파하였다. 1377년(우왕 3) 왜구(倭寇)가 개경을 위협하자 서강부원수(西江副元帥)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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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왕조 중 가장 강성하고 대륙적 기상이 웅비했던 고구려의 왕으로서 ‘광개토대왕’이란 칭호는 땅을 널리 개척한 임금이란 뜻으로, 생존 시에는 영락대왕으로 불리었다. 어려서부터 영웅적 기상과 웅대한 포부를 가진 대왕은, 아버지 고국양왕이 죽자, 391년 18세의 나이로 왕에 즉위하였다. 즉위하자마자 곧바로 국력신장에 진력하고, 군사훈련 강화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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